생동성시험 완료 제약사 10곳…추가 2개사 연구 승인2026년 시장 출시 목표…특허회피 심판 진행HK이노엔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HK이노엔 제공)/뉴스1 ⓒ News1HK이노엔 '케이캡' 복제약 개발 현황.(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HK이노엔케이캡복제약제네릭테고프라잔생동성시험특허특허만료일황진중 기자 K-제약바이오, 최대 실적 축포…글로벌 진출·신약 기반 퀀텀점프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웹툰 'NEW 일한' 연재관련 기사P-CAB 제네릭 범람 없다…'안도 한숨' HK이노엔, 마케팅 본격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