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마지막 본회의…중처법 유예 논의는 '멈춤'中企 "헌법소원 불사"…위헌 판단 가능성은 미지수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한 중소기업인들이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4.2.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신년 간담회에서 중처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중소기업중앙회 제공)관련 키워드중대재해처벌법본회의김기문중소기업중소기업중앙회중처법관련 기사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고용부 장관 만난 경제계 "노란봉투법 신중해야" 요청중처법·52시간 '수술'한다는 추경호…中企 "반갑긴 한데…"與, 中企업계에 '주52시간제 유연화·중처법 유예' 약속"총선 전 중처법 헌법소원 청구"…中企, 유예촉구 결의대회도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