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시작…17마리에게 600여만 원 지원올해 170마리 지원 목표점퍼를 입은 강아지가 주인 품에 안겨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기초수급반려견반려묘강아지고양이동물병원관련 기사"산모 부담 확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내달 8일 본격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