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남성과 A씨가 청소한 화장실. (제보자 A씨 제공)A씨가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는 동안 남성은 인사도 하지 않고 나갔다. (제보자 A씨 제공)관련 키워드똥테러미용실화장실대변자영업고충소봄이 기자 35년 폭력 남편 목 졸랐다…판사도 안타까워한 살인자[사건의 재구성]"교통 통제로 못 가요, 미안해요"…BTS 공연에 예비부부 '속앓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