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남성과 A씨가 청소한 화장실. (제보자 A씨 제공)A씨가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는 동안 남성은 인사도 하지 않고 나갔다. (제보자 A씨 제공)관련 키워드똥테러미용실화장실대변자영업고충소봄이 기자 검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소환'306㎞ 기네스' 최창현 '29년 작은도서관' 오윤택, 글로벌 평화·봉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