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월간활성이용자 수 3434만3617명으로 전년比 2.5%↑요기요-쿠팡이츠 간 격차 지난해 3월 400만명→1월 82만명대로ⓒ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쿠팡이츠 마트 배달 오토바이가 서울 송파구 쿠팡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요기요배달앱이민주 기자 "실적 늘어도 몸집 줄인다"…넷플릭스·디즈니 AI 확대 속 잇단 감원[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관련 기사공정위, 쿠팡 '배달앱 끼워팔기' 이틀간 심의…멤버십 결합 위법성 쟁점쿠팡이츠도 '15분 할인' 참전…배민, 타임세일 전국 확대주병기, '재벌 비판' 발언 한발 물러서…"기업 역량 과소평가한 건 과해"(종합2보)[뉴스톡톡] 배민은 열고 쿠팡은 '쿠페이'…배달앱 결제전략도 제각각청주시, 배달 종사자 보호장구 구매비 최대 10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