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2시59분쯤 경북 경주 천북면 유기질비료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024.1.27/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유기질 비료공장천북면금수성 물질남승렬 기자 김부겸 26일 개소식에 민주당 전·현직 의원 35명 참석…"세 과시"'컷오프' 류규하 기사회생…국힘, 대구 중구청장 경선 전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