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서방산 미사일 발사했다"…우크라군 "요격 불가능한 거리" 동승한 러군은 3명에 불과…전쟁포로 아닌 미사일 수송설도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 전쟁포로를 태운 러시아군의 수송기가 포로 교환을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공군기지에서 동부 벨고로드로 향하던 도중 추락했다고 러시아 군 당국이 발표했다. 이날 러시아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을 통제했다. 2024.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러시아 일류신(Il)-76 군용 수송기<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