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전세 사기 피해자 등이 2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세사기피해복구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2024.1.24/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구시당전세사기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비수도권 최초대구시, 오페라·떡볶이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현지 홍보 강화관련 기사대구 찾은 박주민·맹성규 "전세사기 특별법 반드시 통과시킬 것"홍익표 "편파적인 선거구획정위 원안 받겠다…29일 본회의 처리"민주당 대구시당, 국힘에 "전세사기피해복구특별법 발의" 촉구민주당 대구시당, 아파트관리비 개선·전세사기 피해자 구제특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