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에서 한 주민이 아파트 정문 출구를 막고 차를 세운 사실이 알려졌던 차주가 이번엔 경차 전용 주차 공간 두 자리를 차지하고 차를 댔다는 사연이 전해져 황당함을 안기고 있다. 보배드림 갈무리부산 해운대구에서 한 주민이 아파트 정문 출구를 막고 차를 세운 사실이 알려졌던 차주가 이번엔 경차 전용 주차 공간 두 자리를 차지하고 차를 댔다는 사연이 전해져 황당함을 안기고 있다. 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보배드림경차빌런BMW온라인커뮤니티주차김학진 기자 조인성 허리 껴안고 환하게 웃는 여성은 김기방 아내 "불가능한 사랑""컴플레인 안 받고 환불도 안 해줘"…권민아, 피부과 황당 대응 녹취 폭로관련 기사"내 차에 손대면 불 지른다"…주차 딱지 떼자 통행로 막아버린 'BMW 빌런'경차 주차구역 선 지켰더니 "아줌마, 심보가 배려를 모른다" 황당 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