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에서 한 주민이 아파트 정문 출구를 막고 차를 세운 사실이 알려졌던 차주가 이번엔 경차 전용 주차 공간 두 자리를 차지하고 차를 댔다는 사연이 전해져 황당함을 안기고 있다. 보배드림 갈무리부산 해운대구에서 한 주민이 아파트 정문 출구를 막고 차를 세운 사실이 알려졌던 차주가 이번엔 경차 전용 주차 공간 두 자리를 차지하고 차를 댔다는 사연이 전해져 황당함을 안기고 있다. 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보배드림경차빌런BMW온라인커뮤니티주차김학진 기자 '질투' '금지된 사랑' 유승범 "사업 실패로 20억 빚" 군산서 주점 운영"내 친구 곧 와요 호호"…20분간 옆자리 못 앉게 한 '좌석버스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