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형 감독이 1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2024.1.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파묘최민식정유진 기자 이레 주연 '내일의 민재', 12월 2일 개봉…'꿈이 있다는 게 잘못인가요?''완벽한 집' 배종옥, 연기 인생 42년 만에 공포 영화 첫 도전 "매력 느껴"주요 기사'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편에게 '나 두고 먼저 죽지마' 500번 외쳐"고영욱, 과거 톱 여배우와 연애 주장…"늘 여자한테 인기 있었다"강석우, 69세에 할아버지 됐다…'연세대 정용화' 子 28일 득남이계인 "'이용식 딸' 이수민 결혼식서 하객과 싸워…내 험담"이태원 참사로 떠난 故 이지한, 사망 4주기…24세 너무도 일찍 진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