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 이후 첫 방문경찰·소방 등 복구 인력에 격려…이재민 다독이기도강진 피해를 겪은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 지역에 14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방문해 이재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01.14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지진재난이시카와와지마강진정지윤 기자 3년간 월 50만원 부으면 2200만원…"청년적금 가입 편의성 높여야"서금원, 6년간 20만명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올해 대상 확대"관련 기사'유력 포스트 기시다' 고이즈미, 자민당 총재선거 출마 결심"역사 직시 온건파" 韓 이시바 호감도 27%…日정상 중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