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던 환자가 자신을 잊은 채 퇴근한 의료진으로 인해 병원에 갇혀 있었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네이트판 갈무리관련 키워드주사바늘수액퇴근병원역류김학진 기자 "임신 중지? 재생 누르면 다시 시작?"…'미프진' 도입 발표에 용어 아리송"공무원들 외주를 중국인에게 줬나"…'한복=중국옷' 알린 경주 보문단지관련 기사"주삿바늘 씻어서 다시 쓴다" 병원 직원 폭로…원장 "악의적 거짓 제보""월 41만7천원으로 소아의료 살리겠다고?…정부 대책 참담해""아기 주사 맞을 때 영상 촬영하는 부모들…내 얼굴 왜 찍나" 간호사 하소연집에 프로포폴 상자째 두고 '셀프 처방·투약'…개인 병원 의사 "적법"[영상][사건의 재구성] 투약 실수로 아기 죽자 "쉿!"…그날 제주대병원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