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전경(인천교통공사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한밤 금은방 유리창 깨고 3600만원어치 귀금속 훔친 30대 실형송도 -15.4도, 강화 -12.8도…인천 한파주의보에 강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