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현지 경찰까지 섭외해 계획적 범행법원 "죄질 불량…자수하고 합의한 점 고려"ⓒ News1 DB관련 키워드법원골프성매매경찰캄보디아이세현 기자 '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강의구 첫 재판…"허위공문서 다툼 여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관련 기사해외서 미성년 성매매 유도 후 금품갈취…현지 경찰도 섭외한 일당유통업 재력가 태국서 성매매 유인해 2억여원 뜯은 일당 징역3~5년구속영장 심사날 도주 불법 대부업 총책…10개월 추적 끝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