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상점가 상인들 "연말 단체 예약 절반 가까이 줄어"기업 절반 이상 송년회 안해…"더이상 대목 아니야"점심 시간을 앞둔 여의도의 식당가/=뉴스1 이정후 기자연중 낮이 가장 짧은 동지(冬至)인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은 채 이동을 하고 있다. 2023.12.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연말송년회연말송년회단체모임연말단체모임자영업자불경기고물가이정후 기자 애터미 기부로 조성된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안산서 개소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관련 기사"고마워, 항상"…회식 싫어하는 MZ? 잘 나가는 동물병원은 달랐다대한항공 사내 봉사단, 연말 맞아 국내외서 나눔활동 전개설 선물세트부터 떡국 재료까지…새해 상품 할인 나선 유통가증평군, 시각장애인과 소리로 마음을 잇는 작은송년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