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감액 변화없이 정부안과 같은 656.9조…새만금 예산도 3000억 증액21일 본회의에서 처리윤재옥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오른쪽)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 2023.1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여야원내대표예산안정부안R&D새만금지역상품권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한병도 "李대통령 기자회견, 국정 신뢰 제고 계기…野, 음모론 중단해야"강무길 부산시의회 장 제안한 '여야 협치 간담회' 정례화한다김민석, 취임 후 두 번째 강원 최고위…다섯 번째 예산협의도[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