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감액 변화없이 정부안과 같은 656.9조…새만금 예산도 3000억 증액21일 본회의에서 처리윤재옥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오른쪽)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 2023.1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여야원내대표예산안정부안R&D새만금지역상품권전민 기자 [속보] 9월 생산 3.0%↑·소비 3.6%↑·투자 5.3%↑…석달 만에 '트리플 증가'국세청, 글로벌최저한세 세무대리인 간담회…"내년부터 3월말까지 신고"관련 기사여야, 예산정국 앞두고 공방…"포퓰리즘 선동" vs "풍년에 빚부터"'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조희대 탄핵 앞서 국정조사 택한 與…여야 대치 격화할 듯與 '빨대' 논란 수습 안간힘…野 '소방관 예우TF' 띄우며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