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감액 변화없이 정부안과 같은 656.9조…새만금 예산도 3000억 증액21일 본회의에서 처리윤재옥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오른쪽)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 2023.1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여야원내대표예산안정부안R&D새만금지역상품권전민 기자 구윤철 "올해 공기관 경평, 국정과제 수행·안전·AI 혁신 중점 반영"공공기관 경영평가 '미흡' 13→16곳 늘어…코바코·코이카 '아주 미흡'관련 기사"정책 속도 빨라진다"…경기도의회, 민주당 압승으로 현안 추진 탄력'144대 23'…경기도의회, 민주당 압도적 다수당으로 출범[프로필]與 원내대표 첫 연임 한병도…친노·친문이자 친명與 "추경 신속 집행에 당력 집중"…정청래 "모처럼 국회 밥값 해"'26.2조' 전쟁추경 여야합의 국회 통과…국힘 '셰셰 추경' 비판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