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감액 변화없이 정부안과 같은 656.9조…새만금 예산도 3000억 증액21일 본회의에서 처리윤재옥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오른쪽)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 2023.1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여야원내대표예산안정부안R&D새만금지역상품권전민 기자 "하루 늦으면 5.3억 더 낸다" 양도세 유예 5월 종료…최고세율 82.5%로구윤철 "5월9일 전 계약 다주택자, 3~6개월 내 잔금 시 중과세 면제"관련 기사이민단속 갈등에 미 의회 정부예산안 처리 실패…또 셧다운 위기'사면초가' 달러, 전방위 약세…미·일 공조설에 엔화 3% 초강세[프로필]한병도 국회운영위원장…정무수석 출신 합리적 중진[프로필] 與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당 안팎 두루 원만한 호남 3선'문진석 "李정부 첫 원내지도부 마무리…남은 과제 다음 지도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