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내란 등으로 무기징역과 함께 내린 추징 명령전두환 사망으로 오산 땅이 마지막 환수가 될 듯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전두환이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에 출석하기 위해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21.8.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두환환수오산황두현 기자 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KT&G 상상마당, 춘천서 목재놀이 팝업스토어 연말까지 운영관련 기사전두환 추징금 867억 환수 막히나…5·18, 친일재산환수 비교해보니전두환 마지막 추징금 55억 국고 환수 확정…867억 끝내 미납"전두환 오산 땅 55억 추징 가능"…항소심도 캠코 손 들었다"전두환 사망했으니 55억 추징 멈춰야" 신탁사 이의신청…법원 기각전두환 55억 오산땅 환수 충돌…신탁사 "압류효력 상실" vs 檢 "절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