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 계속 조사…조류AI 대응에 활용전남 순천에서 월동 중이던 기러기떼가 천연기념물 228호·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흑두루미가 앉아있는 하늘 위를 날고 있다. (뉴스1DB)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철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관련 기사'고병원성 AI·ASF' 방역 비상…중수본, 설연휴 24시간 대응체계 가동시흥시 "시화호 중심, 도시 전체를 '환경도시'로 구축 견고히"푸바오 친구들 韓 올까…한중, 판다 추가대여 실무논의 개시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초안 8월쯤 공개…조류 충돌 쟁점'한판 7000원' 다시 오른 계란값…전국은 AI 비상, 가격 인상 기름 붓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