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생 백전노장, 203㎝ 신장에 기대콜롬비아 대표팀 출신 후안 텔로(오른쪽)의 경기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후안텔로LG농구KBL창문대현 기자 솔루엠헬스케어, 남아공 의료기기 유통사 협력…아프리카 공략일동제약, 새 R&D 본부장에 박재홍 사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