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아나운서가 페미니스트 단어를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사과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이지현 아나운서가 페미니스트 단어를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사과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남자여자페미남혐여형아나운서웅앵웅김학진 기자 "늑구 돌아오니 한화 제구도 돌아왔네"…들썩이는 대전"내 정자를 줄게"…여기자 스토킹 50대 유튜버, 감옥서도 '음란 편지' [영상]관련 기사"꺼져! 꼴페미들아"…미아역 추모 공간서 남성이 추모글 찢고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