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아나운서가 페미니스트 단어를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사과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이지현 아나운서가 페미니스트 단어를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사과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남자여자페미남혐여형아나운서웅앵웅김학진 기자 밤마다 3040 유부녀 모아 교주 노릇한 남편…"내 고결한 자아실현" 궤변옥주현 한남더힐 경매 사태…"50억으로 400억 당겼다가 청산된 것"관련 기사"꺼져! 꼴페미들아"…미아역 추모 공간서 남성이 추모글 찢고 난동'임테기' 두 줄 뜬 순간…유정 씨는 정체불명 '1㎝' 알약 삼켰다취준생 '쇼트커트' 포기한 이유…"짧은 머리=페미 편견, 불이익 걱정""누가 한남 아니랄까 봐"…빠니보틀 또 페미니즘 비하 논란, 왜?'피지컬100' 춘리, 박형근 가슴 제압 논란에 "상금 3억 걸렸는데 남녀가 어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