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울산 정전 비상점검 회의 개최…15.5만세대 정전오후 5시25분 복구 완료…한전 "설비관리 철저히 하겠다"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방문규 장관 주재로 '울산 정전 비상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날 울산에서 변전소 설비 고장으로 15만5000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오후 5시25분쯤 모든 복구가 완료됐다. (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정전울산임용우 기자 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IMF의 경고관련 기사한파 속 부산 사하구 903세대 정전…약 4시간 만에 복구(종합)한파 속 부산 사하구 903세대 정전…한전 "복구 중"울산 북구 송정·화봉동 1300세대 5시간 정전강풍에 부산 전포동 일대 739가구 정전…오전 9시 복구완료부산 삼익비치 아파트 정전…4일 만에 전력 공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