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박기호 기자 작년 신규 상장 100억 이상 주식부자 119명…에임드바이오 남도현 1조 ↑최태원 "성장 인센티브로 리스크 있어도 선택…SK하닉도 자신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