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발생 시 이송 의료기관 파악해 치료까지 책임전국 최초 운영…2024년까지 응급의료 통합플랫폼 구축6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응급의료상황실 개소 현판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현판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경남도응급의료상황실운영현판식강정태 기자 '사업 특혜' 서춘서 전 함양군수, 파기환송심서 집행유예로 풀려나경남대 특임부총장, 육군학생군사학교 방문…학군단 교육 협력 논의관련 기사경남도, '지역 빛낸 도민' 초청 행사…"정책으로 현장 성과 연결"경남도,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등 추석 종합대책 추진경남도, 민선8기 도정과제 137건 중 52건 완료…우주항공청 설립 등"뺑뺑이 막아라" 응급환자 발생시 인근 병원에 '경보'…경남 첫 도입경남도민 10명 중 7명, 민선8기 도정 '긍정적'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