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 협력·안정적 투자 능력으로 기술사업화 탄력 기대경남대 유토피아 프로젝트팀과 위즈블 관계자들이 6일 경남대 창조관에서 ‘양자배열을 통한 양자발전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대 제공)관련 키워드경남대위즈블양자발전기술업무협약강정태 기자 창원시 표준지 공시지가 0.73% 상승…전국·경남 평균 밑돌아"성장·복지 선순환 구조 완성"…경남도, 경제성장·민생안정 전략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