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년 이래 올해가 가장 뜨거운 해' 확정…"폭염·가뭄 계속될 것"

이전 최고 기온 기록한 2016년보다 0.13도 높아
"온실가스 줄이지 않으면 다른 결과 기대할 수 없어"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에서 기후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기후 주간'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 기후 활동가들. 2023.09.1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에서 기후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기후 주간'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 기후 활동가들. 2023.09.1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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