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선 전북체육회장(사진 왼쪽)과 문성기 전주내과 종합검진센터 대표 원장이 6일 전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체육인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북체육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체육회전주내과정강선 회장임충식 기자 전주시, 청년 일자리·주거·복지 챙긴다…86개 사업에 총 544억 투입'429년 된 경로당' 기령당 찾은 전주시장 "어르신 행복 위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