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미술관서 24년 4월7일까지《양혜규: 지속 재연》 설치전경, 헬싱키 미술관, 2023 사진: Kirsi Halkola,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관련 키워드양혜규핀란드헬싱키미술관미술전김일창 기자 與 "29일 본회의서 민생법안 처리…여야 쟁점법안 제외"'흡수합당' 신호에 조국혁신당 반발…출발부터 신경전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