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워싱턴DC 인근 폭발 용의자는 50대 한국계…이웃 "그는 은둔자"

30회 이상 조명탄 발사…경찰과 대치 중 폭발 발생해 사망

본문 이미지 -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州) 알링턴 카운티 주택가에서 지난 4일 오후(현지시간) 폭발이 발생했다. 사건의 용의자는 56세의 한국계로 추정되는 제임스 유이며, 폭발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엑스(X·옛 트위터) 화면 캡처.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州) 알링턴 카운티 주택가에서 지난 4일 오후(현지시간) 폭발이 발생했다. 사건의 용의자는 56세의 한국계로 추정되는 제임스 유이며, 폭발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엑스(X·옛 트위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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