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민원 10건중 7건 전화상담 그쳐…시공사 벌칙 등 특별법 필요

경실련 이웃사이센터 분석 결과 접수민원 72% 전화로 끝…"실제 해결 아냐"
"상위 100개 건설사 중 87개사에서 민원발생"

본문 이미지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구성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열린 층간소음 민원 접수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서 층간소음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구성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열린 층간소음 민원 접수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서 층간소음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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