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이웃사이센터 분석 결과 접수민원 72% 전화로 끝…"실제 해결 아냐""상위 100개 건설사 중 87개사에서 민원발생"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구성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열린 층간소음 민원 접수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서 층간소음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층간소음코로나19임윤지 기자 야간배송 과로사 방지 '주 46~50시간 제한' 합의…與 택배대화기구 급물살정년연장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민주당…한국노총 반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