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한 시민이 마카오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하는 모습. 2018.11.15.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마카오번지점프일본인김성식 기자 오래 많이 팔리는데 이유가 있다…도심 연비 16.8㎞ 혼다 'CR-V'[시승기]에어부산 작년 45억 영업적자…올해 기단 정상화로 수익성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