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공원부터 남산 정상부까지…시간당 1600명 수송2025년 11월 운행 목표…수익금 전액 생태보전 활용곤돌라 조감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남산곤돌라명동역예장공원남산남산타워남산생태여가지속가능한남산관련 기사'명동~정상 5분 컷' 남산 곤돌라 공사 재개될까…19일 결론서울, 2027년 남산 곤돌라 운행 목표…"승소하면 즉시 착공"(종합)'정상까지 5분' 2027년 남산 곤돌라 운행…정상부엔 360도 전망대케데헌 열풍인데 남산곤돌라는 1년 이상 '올스톱'…1심 선고 12월김길성 구청장 "업무 공간서 주거 공간으로…살맛 나는 중구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