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리전 결승골로 1-0 승리 이끌어게리 오닐 감독에게도 고마움 전해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5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번리와 경기서 결승 골인 리그 8호 골을 터트려 시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5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번리와 경기서 결승 골인 리그 8호 골을 터트려 시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는 슈팅을 하고 있다. 2023.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5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번리와 경기 중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3.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황희찬이 5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42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황희찬울버햄튼리그 8호골득점 4위이재상 기자 팁스 지원 판 커진다…R&D 8억원·비수도권 50% 우선 배정중기중앙회, 공동사업개발 전문컨설팅 지원…조합당 최대 1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