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습에 몸 절반 화상입은 8세 우크라 소년…구김살없이 학교 복귀

지난해 부상 후 독일서 30여 차례 수술 받고 우크라로 귀국
학교 수업·댄스 경연 참여하며 조금씩 일상으로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한 댄스 경연 대회장에서 러시아 공습에서 생존한 로만(8)이 미소 짓고 있다. 2023.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한 댄스 경연 대회장에서 러시아 공습에서 생존한 로만(8)이 미소 짓고 있다. 2023.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한 학교에서 로만(8)이 손을 번쩍 들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몸의 절반 가까이 화상을 입고 30여 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2023.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한 학교에서 로만(8)이 손을 번쩍 들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몸의 절반 가까이 화상을 입고 30여 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2023.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한 댄스 경연 대회에서 화상 마스크로 얼굴을 감은 로만(8)이 댄스 스탭을 밟고 있다. 러시아의 공습에서 살아남은 로만은 30여 차례의 수술을 견뎠다. 2023.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한 댄스 경연 대회에서 화상 마스크로 얼굴을 감은 로만(8)이 댄스 스탭을 밟고 있다. 러시아의 공습에서 살아남은 로만은 30여 차례의 수술을 견뎠다. 2023.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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