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지난 5일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 조용일 대표이사(왼쪽)가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해상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사, AI 리스크 관리 중요…통제 검증 가능하게 운영해야""0%대 금리로"…현대캐피탈, 기아 EV3·4 초저금리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