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홍일 방통위원장은 부적절…검사 출신 말고 사람 없나"

박찬대 "방송·통신 전문성 없어…국민적 저항 직면할 것"
장경태 "입법부 무시, 반헌법적 독재…방송장악 속셈"

본문 이미지 -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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