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는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방첩법, 외국 기업의 대중국 합법 투자 등에 영향 없어"13일 중국 동부 장쑤성 난퉁의 한 은행 창구에서 은행 직원이 100위안짜리 지폐를 세고 있는 모습. 23.06.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정은지 특파원 중·일 갈등에 충칭 총영사 아그레망 지연…中 "절차 따라 처리"日 '제로 판다' 만든 中, 獨엔 2마리 더 보낸다…총리 방중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