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와 남구의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기간이 내년 1월9일까지 연장됐다. 사진은 대구 도심 아파트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중·남구경북 포항·경주시미분양 관리지역 지정김종엽 기자 서한, 올해 수주 목표 2.2조…"한계 뛰어넘을 것"강정훈 iM뱅크 행장 첫 경영전략회의서 "속도감 있는 은행"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