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치료 병용요법 투약 환자 52%서 ‘조갑주위염’ 발생180명 대상 ‘피부과 관리’ 통해 위험등급 낮추는 것이 목표유한양행 '렉라자'(왼쪽)와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리브리반트'.(유한양행, J&J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유한양행얀센J&J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렉라자리브리반트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美·中 홀린 K-바이오…항암·톡신·소화기 신약 '글로벌 퀀텀점프'유한양행, J&J와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 국내 공동 판촉 계약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241억…마일스톤 기저 효과로 감소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신약개발, 과학·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에 초점"렉라자 병용 '리브리반트' 급여 청원 2.7만명 돌파…"1년 약값만 1.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