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中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낮춰…"부채 위기 심화"

'A1'인 중국의 기존 장기 국채 등급 유지
지방 정부와 국영 기업 지원 위한 재정 부양책 사용, 국가 경제에 하방 위험

본문 이미지 - 신평사 무디스 로고.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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