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지난달 28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남부 외곽 이시레물리노 지역의 '르 팔레 데 콩크레 디시(Le Palais des Congrés d’Issy)'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 최종 프레젠테이션에서 글로벌 축제의 도시, 부산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국무총리실 제공) 2023.11.29/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시민단체부산엑스포엑스포세계박람회사업평가분석관련 기사"물장구 치며 폭염 날린다"…전국 주말 피서지 '인산인해'(종합)"55보급창·제8부두 이전 문제, 이번 지선에서 반드시 논의돼야"민주 부산시당 "박형준 시정보고회, 선거법 위반 여부 수사해야""각오하고 왔다" 국힘 공천 면접 이틀째…경북·부산 텃밭 경쟁 치열가덕신공항 재입찰 유찰에 "수의계약으로" vs "늦더라도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