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서 미 해군 USS 카니호·복수 상선 공격 받아2일(현지시간) 예멘 후티 반군이 장악한 수도 사나에서 예멘인들이 가자지구 주민들과 연대를 알리기 위한 행진을 하며 총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12.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후티반군정윤영 기자 '마약 밀수 혐의' 한국인, 필리핀서 탈옥했다 다시 체포돼조현 외교, 필리핀·싱가포르와 연쇄 소통…李 대통령 아세안 순방 협의관련 기사트럼프의 이란 공격 '도박' 성공할까…베네수와 차원이 다르다"바이낸스에서 이란으로 2.5조 빠져나가…내부고발자 해고 파문"美최대압박에도 항복 않는 이란…"전쟁보다 굴복이 체제에 더 위험""이란 '저항의 축' 세력, 전쟁 발발시 유럽·중동 美목표물 공격 위험"'베네수 작전' 美항모 중동 배치 명령…이란에 2번째 항모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