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체육관서 미사 중 폭발…현장서 사제 폭탄 발견이슬람 반군 소행 의심…전날 반군 간부 등 11명 사살3일(현지시간) 필리핀 민다나오섬 라나오델수르주 주도 마라위의 민다나오주립대(MSU) 체육관에서 폭발이 일어나 경찰 수사관들이 증거를 찾는 동안 군인들이 체육관 입구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2023.12.0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일 (현지시간) 정부군과 IS 추종 반군의 교전으로 전쟁터가 된 필리핀 민다나오 섬 마라위 시의 폐허로 변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3일(현지시간) 필리핀 민다나오섬 라나오델수르주 주도 마라위의 한 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가톨릭 미사 중 일어난 폭발 사고로 부상한 환자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23.12.0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필리핀반군이슬람반군필리핀폭탄테러필리핀테러필리핀미사미사마라위관련 기사필리핀 "본다이비치 총격범들 30일간 테러 훈련?…근거 없다""이란 공격, 다른 선택지 없었다…목표 달성해"[대사에게 듣는다]"전쟁 강요받는 이스라엘…강한 힘 보여줄 수밖에"[대사에게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