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명의 확진 문자 위조…부대 복귀 않고 집 머물러서울북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군휴가코로나허위보고임윤지 기자 홍익표, 국회 찾아 "친명·친청은 하나"…장동혁 단식 현장은 패스李대통령 신년회견 평가 극과극…與 "모범적" 野 "대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