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21차 한·중·일 우편고위급 회의'에 참석한 김홍재 우편사업단장(왼쪽)과 원 샤오치 중국우정공사 부총재(가운데), 미나미 요시토 일본우편사업주식회사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편우정사업본부한중일국가운송협력양새롬 기자 GM 한국사업장,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 릴레이 교육이스타항공, 지난해 탑승률 90%…국내 항공사 중 1위관련 기사전북 6개 시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복지 사각지대 해소"집배원이 위기가구 방문…정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57곳 확대'제주도 오름' 담은 기념우표 나온다배경훈 부총리, 대구 우체국 찾아 "집배원 안전 챙겨달라"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AI로 우체국 체질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