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공존 등 양국 국민 기본 이익 부합 올바른 방향"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행사장에서 포토세션 중 포즈를 취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APEC기시다 후미오시진핑정은지 특파원 남중국해 필리핀 선원 17명 구조한 中…"작년 韓선박 구한 함정"시진핑, 룰라와 통화서 "유엔 공동수호"…트럼프 평화위원회 견제관련 기사'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