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소속의 간다 겐지 재무성 부대신, 체납 보도 후 사실상 경질지난 달 말 이후 3번째 낙마…기시다 지지율 '위험수역' 27.8%세금 체납이 보도돼 논란이 됐던 일본 자민당 소속의 간다 겐지(神田憲次) 재무성 부대신이 13일 사임했다. 사진은 지난 9월 촬영됐다. 2023.11.09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지지율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관련 기사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69%…물가상승 국면 대응 높은 평가'다카이치 효과' 日자민당 지지율 26% 반등…9개월만에 20%대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日다카이치 내각 출범 지지율 64%…"새 총리 신뢰한다" 26%日 다카이치 내각 출범한다면?…일본인 44%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