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통과하면 기시다 총리 연간 약 400만원 더 받아 야당 "고물가 상황에 총리 임금인상은 여론 뒤흔들 것"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0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임금참의원중의원입헌민주당자민당김민수 기자 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전신에서 6G까지…1885년 출발한 '연결의 역사'를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