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노조 인력 부족 증언대회"간호사의 여유가 환자 안전 만든다"울산대학교병원 노조는 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간호 인력 부족 증언 대회를 열어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토로하고 있다.2023.11.7/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대학교병원관련 기사울산대병원, 개원 51주년…'NEXT 50년' 선언제21대 강동성심병원장에 송헌호 혈액종양내과 교수'고위험 산모들의 아버지' 김윤하 전남대병원 교수 정년퇴임[인터뷰]"가장 적절한 곳으로 빠르게"…이주영이 진단한 '응급의료' 해법휴가 떠나던 간호사, 기내에서 경련 일으킨 승객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