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예술인이 던지는 질문…"태어나지 않는 것이 나았나?"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연출한 조영규 더봄 대표
엄마를 고발한 시각장애 딸…장애아 낙태문제 다뤄

본문 이미지 - 조영규 예술단체 더봄 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로 인근 연습실에서 자신이 연출을 맡은 연극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대본 연습을 하고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조영규 예술단체 더봄 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로 인근 연습실에서 자신이 연출을 맡은 연극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대본 연습을 하고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영규 예술단체 더봄 대표가 2일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로 인근 연습실에서 출연 배우들이 자신이 연출을 맡은 연극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대본 연습을 하고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조영규 예술단체 더봄 대표가 2일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로 인근 연습실에서 출연 배우들이 자신이 연출을 맡은 연극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대본 연습을 하고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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