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해당 제품 모두 판매 중단…유해물질 검사는 '無'지난 2018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8 안티더스트 미세먼지 박람회'에서 관람객이 미네랄 산소캔을 체험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손승환 기자 '전쟁 추경' 상임위 심사 막바지…증액 규모 3.4조 안팎장동혁 "개헌 전 중임·연임 안 한다 밝히길"…李 "연임 개헌 불가능"(종합)